CHELSEA* 의 상상의 나래가 펼쳐진 하늘.
by CHELSE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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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정했다.

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.
세부전공 방송 광고홍보 사진.
혹은 심리학과.

중앙대학교 신문방송&광고홍보학과,
2학년 광고홍보학과.


무어야무어야ㅠ
수리를 보지 않는 건 중댄데,
교환학생이 좋은건 연대.

연대 교환학생 진짜 퐌타스틱 하더라.
브라운 에모리 미시간 코넬 뉴욕대까지ㅠ_ㅠ

그에 비해 중대는
교환학생 학교가 참... 씁쓸;ㅁ;


수시는 상향지원하는거라던데. 연대 신방과에 수시 넣으면 붙을까;;;;;?
우리 학교 연대 수시 다섯명밖에 안붙었잖아.

으어어어-_ㅠ 졸라 울고싶을 뿐.
난 왜이러지.

오늘부터 죽은듯이 공부해서
연대 수시넣고,
중대는 뭐. 정시에나. (수리가 안들어가니까 무조건 가볍게보고있다;;;)
언어 외국어 사탐이야.. 일등급 받음 되지 뭐. 흥흥-ㅅ-



언어 90이상
외국어 100
사탐, 윤리 50 세계지리 50 국사 45 사회문화 50 뭐 이쯤 잡고;
수리 90 ??
그럼 총점이 몇점이야-ㅅ- 475?

보통 모의고사보다 수능 점수가 잘 나온다던데.
아닌가.

흑흑흑-_ㅠ
역시 고삼이란건.
암울한 그림자.


수리 열심히 하자 ㅠ
90받아야 연대가지.
연대 가야 뉴욕대를 가지이이-ㅁㅠ!!



공부하자 공부!!!!!!!!!!!!!!!
화잇힝*



by CHELSEA | 2005/11/09 21:07 | Life long plans | 트랙백 | 덧글(0)
TOEFL
10월, 11월에 토플 시험을 쳐야한다.
무조건 280을 넘어야 한다.

토플 공부를 또 미친듯이 해야한다.
학원도 다시 다녀야 한다.
집에 있는 교재는 하나도 빠짐 없이 다 풀어봐야한다.
단어도 외우고
뉴스도 듣고
책도 좀 읽어보고


10월 시험은 대구
11월 시험을 서울
이렇게 칠 수 있으려면 돈도 만만찮게 있어야 한다.
난 큰일이다.

집에 돈도 없는데
시험은 어서 쳐야하고

지금 치면 나중에 교환학생 갈 때 토플 유효기간이 끝나버릴 수도 있고
어쩌지..-_-?????
by CHELSEA | 2005/08/29 10:59 | English | 트랙백 | 덧글(0)
20050808

딴여자랑 놀아난다고 열받아했던 때가 참..
두달쯤 됐네.

근데 어쩌나.
이젠 딴여자랑 놀아나는 게 싫은게 아니라
눈앞에 보이는 너의 '설침'이 싫은데.


우하하.
사랑은 움직이는 것이랬지-_-
그런의미에서 나는 김준수가 졸라 좋다. 으어으어
by CHELSEA | 2005/08/09 00:56 | Diary
연세대학교.
역시 수능이 480 정도 나오지 않으면 안된다.
연세대인데다가, 광고홍보학과니까.
by CHELSEA | 2005/08/07 16:25 | Life long plans | 트랙백 | 덧글(0)
Treasure

1.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

나쁜교육에 나오는 아저씨다. 더 보고싶잖아!

2. 매튜 리랄드

스크림에서 이 사람 웃는 거 보고 뿅가서 아무리아무리 찾으려 해도 찾을 수 없었는데!
캬// 드디어 찾았다+_+
by CHELSEA | 2005/07/31 19:19 | Burning | 트랙백 | 덧글(0)
2005 07 31
오늘도 생각없이 보냈다.
아침에 해리포터를 읽으면서 내 어휘력이 모자람을 느낀 것이 두뇌활동의 전부다.
티비 보고... 먹고- 자고.

혹시 내가 좋아하는 공유-_-;가 나오는 영화를 볼 수 있으려나 해서
영화채널을 돌려보다가, <그녀를 모르면 간첩> 이라는 걸 보게 됐다.
역시.. 망한 영화에는 이유가 있다.
티비에 내보내기 위해서 여러번 편집을 했겠고, 그로 인해 원 필름과는 다른 점도 많겠고,
그 갑작스런 전개는 아마, 긴 장면을 잘라내는 바람에 스토리가 끊긴 것일 테지만..
그 것들을 모두 감안해서 감상하는 수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, ....
하..-_- 망한 영화에는 다 이유가 있다.
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는가? 역시, 소재, 전개, 대사, 배우의 연기력, 캐스팅 모두 꼬롬한 면이 있었다.
(아니 대체, 간첩이 나오는 멜로가 성공할 거라고 정말로 믿었단 말인가? 그리고 특히-_- 김정화의 연기력.
어째서 이 여자인가? 어째서?? )

제일 충격적이었던건,,, 감독의 카메라 표현력이 모자랐다 이것이다.
아니 무슨-_- 인물의 심리를 그런식으로 표현한단 말인가;ㅁ;
물론 내가 시나리오 용어고 카메라 기법이고를 아는 것도 아니고, 영화를 공부한 것도 아니다.
그런데 감히 비판따위; 를 하다니 스스로도 무례한 일인 것 같다.
But! 이런 '내'가 봤을 때 '차라리 표정을 찍지' 라고 생각했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;?

....
역시 공유는, 건빵선생과 별사탕에서 제일 귀엽고 예뻤다.
어리게 나와서 그런가?


아 이사람 정말 -_ㅠ 쌍커풀 없고 큰 눈... 내스타일이야아아아♡
by CHELSEA | 2005/07/31 18:49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지금 보고싶은 영화들.

Latter Days check!!
Mormon교 선교사로 나오는 금발아이가 정말이지 귀여워 죽겠는,
그치만-_- 곱슬머리 느끼한 놈은 별 꼴보기 싫은 영화. 흠;
사실 난 야한걸 더 좋아하지 이런 로맨스물은 별로다.
그래도오오 -ㅁ-//// 몰몬아이는 정말 예쁘다고ㅠ 그나저나 얘네, 뽀뽀는 하는걸까-_-?
예상외로 그렇게 건전하지만은 않던-_-;;
사실 게다가, 특별히 예쁜 장면이라던가 그런 것도 없고.


Yossi & Jagger check!!
내가 사랑하는 군대물이다. 으하핫
야했으면 좋겠다. ........ 원래 이런건 아닌데- 요즘은 왠지 야한게 좋아♡
으어으어 ㅠㅠ 자거 너무너무 예뻤다 ㅠ

Burnt money
대한민국 아이돌 팬픽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'킬러'이야기.
뭐,, 전설적인 킬러가 알고보면 게이 커플이다- 이런 얘기인 것 같은데..
실화이기도 하고, 아르헨티나 우루과이면 남미이니-
내가 좋아하는 것이겠군?!

La Mala Educacion
알모도바르라는 유명한 감독의 작품. 영화성이 굉장히 뚜렷하단다.
스토리가 탄탄한 듯. 뭐,, 사실 The latter days 처럼 완전평면적 스토리보다는 확실히
나을 것 같으니까. 감독도 믿을만 하고.

Mourice check!!
내사랑 휴♡ 가 나오는 영화다.
어째서 내가 이 영화를 아직까지 못 보고 있느냐 하면-_-..
.... 이모양이 씨디를 안갖다줘서다 ㅠ_ㅠ!!! 꺄
정말정말 보고싶다. 옛날영화일 망정.
휴아저씨가 맡은 주인공도 맘에 안들고 그 마누라도 싫었지만
왠지 제일 싫었던건 모리스. 그 뭐냐, 하인이랑 잘땐 린지가 샘이랑 했을 때 느낀
고런 축축찝찝한 느낌-_-;;


Relax... It's just sex!
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인 듯. 동성애자, 양성애자 등등을 코믹하게 그렸다는 설명을 봤는데-
알 수 없이 무지무지 끌린다. 기분 꿀꿀할 때 한번 봐야겠다. 후후

해피투게더
이제 지쳐서 별 말을 하고싶지 않다, 이 영화에 대해선.
무삭제판을 구하기는 힘들고, 무삭제판이 아니면 괜히 보기가 싫고...

그 외
고하토, 베니스의 죽음, Before night falls, Far from heaven, 로드무비, The crying game, 허쉬. Preist
.. 이런 영화들은 대개, 어렵다. 그 중 2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일본 퀴어물이라서 그다지 끌리지 않는다.
일본 퀴어영화는 쓸데없이 외설적이고, 변태적이다. 흠-_-
by CHELSEA | 2005/07/31 18:06 | My secret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1차적인 목표, MONEY!

돈을 모아야 한다. 밑천 없이 되는 장사 있던가? '우리'가 추진하고 있는 동인 우라섬. 혹은 과학단지.
그러므로 난 대학 입학 후 국비 유학을 가겠다!
그래야 한국에 돌아왔을 때 뭔가 일도 되고, 한국 정서와는 다른 참신하고 충격적인 아이디어를 내서 광고계를 흔들 것이고, 그래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다.

아 돈을 벌어야 섬을 사지-_-!
센터고 나발이고를 설립하기 전에 땅을 사야하지 않냐고.
by CHELSEA | 2005/07/30 00:36 | Life long plans | 트랙백 | 덧글(0)
Ewan 시리즈.



정말 맘에 드는 사진이다. 으흠- 이 아저씨 정말 사진찍는 센스가 있다.


키는 작아도- 다리는 이뻐요. 잘빠졌구마안-



다리가.. 조금.. 짧아보여요 아저씨_<;



이 사진은 - 굉장히 아주 예뻐서 잡아 먹고 싶어 진다.



굉장히 다양한 얼굴을 가진 오빠. 이 각도로 찍은 사진이 유난히 많은 이완씨이지만, 이건 일본 미소년만큼 예쁘다.



웃는게 순박해보여. 후후. 별 순박하진 않은 사람 같지만서도♡



옆집 열일곱 살쯤 된 소년 같은..



같은 사람인데 각도에 따라 저렇게 다른지. 딴 남자랑 머리 맞대고 있는 줄 알았다.



마누라보다 예쁜 남편이 어디 흔할까,? 톰아저씨가 니콜아줌마를 못따라갔잖아. 훗.



눈이 참...... 빠져서 허우적 대고 싶게 만든다.



아이고 귀여워. 라고밖엔. 후후후



머리카락이 예쁘게 잘 자라서 어울린다. 이 영화를 봐야할 텐데..



이건+ _+ 분명 유능한 사진작가다. 어쩜 이렇게 멋진 사진이?



또 이 각도다. 아저씨야- 아저씨야-



좋아한다, 이 사진+_+ 구레나룻을 길게 기른 왠 귀공자가 스트라이프 양말을 신고 우수에 잠긴- ..크크크



-
영화 아일랜드를 보고, 이완 맥그리거의 때깔나는 모습에 반해버린 친구와 나.
무슨 옷을 입혀놔도 긴 다리와 조그만 엉덩이가 빛을 발한다 빛을.
(잠깐의 퀴어모드에 열광하고 말았다♨)
by CHELSEA | 2005/07/30 00:13 | Burning | 트랙백 | 덧글(1)
이글루- 반가워!

안녕 얘야^-^
넌 오늘부터 나의 하늘♡
by CHELSEA | 2005/07/29 23:58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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캬!! 이완 맥그리거T_T!!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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